책 소개
“세계 최초로 발행되는 상카라 전집 3권”
“참나인 아트만의 자각에 이르는 길을 안내하는 경전”
“아트마 보다는 인도의 위대한 수행자 아디 상카라차리야가 쓴 68개의 구절로 구성된 경전이며, 우파니샤드 경전이기도 하다.”
“참나인 아트만의 자각에 이르는 길을 안내하는 경전”
“아트마 보다는 인도의 위대한 수행자 아디 상카라차리야가 쓴 68개의 구절로 구성된 경전이며, 우파니샤드 경전이기도 하다.”
⁃ 상카라의 많은 가르침 중에서 중요시되는 핵심 경전으로 참나를 찾는 지혜(지식)를 알려주는 책이다.
⁃ 산스크리트어와 로마자로 표기하고 한글 발음으로 읽을 수 있게 하였으며, 우리글로 번역하고 해설하였다.
⁃ 신과 나는 둘이 아닌 하나(불이일원론)라는 상카라의 사상과 가르침을 통해 참나는 무엇이고, 참나의 지혜를 얻고 영혼을 윤회의 고리에서 해방시키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 상카라의 책은 세계에 출판되고 있지만 전집으로 출간되는 것은 전 세계 최초이며, 산스크리트 원전 주해로 그 가치는 더 크다 하겠다. 그 상카라 전집의 세 번째 책이다.
아트마 보다는 참나에 대한 지혜를 다루는 경전이다. 일상적인 경험에서 다양한 비교를 사용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깨달음의 상태를 설명한다. 브라흐만이 유일한 실재이며, 세상의 다른 모든 실재인 타트바(Tattva)는 겉으로 드러난 실재일 뿐이라고 명시적으로 전달한다. 이것이 이 경전의 유일한 주제이다. 시로 쓰여졌기 때문에 산문인 가디야 그란타(Gadya Grantha)가 아닌 파디야 그란타(Padya Grantha)이기도 하다.
각 구절에 대한 그룹 분류나 제목 없이 전체 텍스트에 68개의 운문이 있다. (이 책 운문의 제목은 주해자가 붙인 것이다) 시적 운율은 바가바드 기타의 구절과 비슷하다. 스리 상카라차리야는 수행의 성숙이 되기 전의 상태에서 기초를 위한 베단타의 주제를 소개하는 입문서를 작업하였다.
아트마 보다는 그 중의 하나이다. 이 경전은 스리 상카라의 독창적인 생각이 단 하나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이 책은 독창적인 책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은 우파니샤드의 정원에서 뽑아내 그의 시의 화음으로 엮어낸 것이다.
“과학적 분리, 정직한 관찰, 논리적 결론, 영웅적 결정만이 개인이 자신의 삶의 오류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아트마 보다는 이러한 모든 필요조건을 제공하며, 상카라는 이 과학적 논문을 독특한 리듬과 리듬을 가진 조각 같은 아름다움으로 만들어내었다.”
아름다운 직유와 은유는 상카라의 시 68개의 구절에 빠져들었다. 여기에는 직유가 없는 구절이 없다. 각각은 하나의 그림이자 확실하고 인상적인 예시이다. 이 예들은 베단타의 이해하기 어려운 이상을 모든 초기 수행자들의 미숙한 이해에 못을 박게 하는 진정한 망치질이다. 이 예들은 모두 눈에 띄는 예들이기 때문에, 이 예들을 되새겨보는 것 자체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유익한 명상이 될 것이다.
아트마 보다 또는 참나의 지혜는 참나인 아트마(Atma)에 대해 깊이 생각한 결과이다. 우리가 태어나고 사는 이유, 영향을 미치거나 얻는 이유 등 우리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아 발전하고, 그들과의 육체적, 정신적 관계, 걱정, 떠나보내기 등의 생활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질병과 죽음으로 연결되며 다시 출생으로 이어진다. 이것을 바가바드 기타와 우파니샤드에서는 탄생과 죽음의 순환 때문이라고 말한다.
출생-기관의 형성-나라는 느낌-에고, 우울증-카르마, 행위-경쟁-걱정, 질병, 죽음, 출생…
모든 사람에게 이 출생 주기는 계속되고 있다. 이것은 사상가와 철학자들을 걱정하게 만든 것이다. 어떻게 우리는 이 주기에 오래 머물러야 할까? 존재하지 않는가? 출생은 다음과 같은 장기의 형성의 결과이다.
몸과 마음. 이어서 “나”는 느낌이 있다. 나는 하고 있고, 성공하고, 고통받고 있다. “나”의 감정은 에고와 우울증을 초래한다. 에고는 카르마로 이어지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걱정을 초래하는 경쟁. 걱정의 결과, 질병에서 질병은 사망을 초래하며, 그 후에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또 다른 출생에 의해 그 순환은 이렇게 계속된다.
위대한 지혜의 수행자인 갸니(Jnani)는 그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이러한 출생과 사망의 순환을 끝내기 위해 무지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왜 우리가 해야 하는지 물었다. 탄생에 대한 모든 것. 무지한 사람은 다음을 위해 살았다. 결과적으로 고통받거나 즐기는 육체적 쾌락, 그들의 작품과 죽음. 이 참나의 지혜인 아트마 보다는 그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이는 참나의 지혜를 얻고 영혼을 윤회의 고리에서 해방시키는 데 진정으로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원문 68개의 구절들은 참나의 지혜를 얻는 길을 설명한다. 상카라의 다른 작품인 분별의 지혜인 비베카추다마니와 같이 아트마 보다는 궁극적 실재 또는 브라흐만, 모든 것의 근간이 이름과 형태를 초월하며 순수의식의 본질을 지니고 있지만, 숭배가 아니라 지혜의 길을 추구함으로써 실현될 수 있다고 가르쳐진다.
ㆍ 아디 상카라차리야(Adi Shankaracharya)는 인도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수행자이며 사상가로, 지금 인도의 철학이나 사상의 중심에 있다.
ㆍ 상카라는 인도의 베다와 우파니샤드의 사상과 인도의 여섯 철학 체계인 다르사한(Darsahan)체계와 불교의 정신을 다 포함시켜 둘이 아닌 하나인 불이일원론(不二一元論)의 사상인 아드바이타 베단타(Advaita Vedanta)의 사상을 펼쳤다.
ㆍ 그가 주석한 10개의 핵심 우파니샤드와 브라흐마 수트라, 바가바드기타 주석과 함께 그의 300여 개의 주석과 여러 논문과 시들의 저서들은 인도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사상사에 중요한 획을 그었으며, 그의 가르침은 다양하고 복잡한 인도의 사상과 가르침을 포용하고 단순화시켰다.
⁃ 산스크리트어와 로마자로 표기하고 한글 발음으로 읽을 수 있게 하였으며, 우리글로 번역하고 해설하였다.
⁃ 신과 나는 둘이 아닌 하나(불이일원론)라는 상카라의 사상과 가르침을 통해 참나는 무엇이고, 참나의 지혜를 얻고 영혼을 윤회의 고리에서 해방시키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 상카라의 책은 세계에 출판되고 있지만 전집으로 출간되는 것은 전 세계 최초이며, 산스크리트 원전 주해로 그 가치는 더 크다 하겠다. 그 상카라 전집의 세 번째 책이다.
아트마 보다는 참나에 대한 지혜를 다루는 경전이다. 일상적인 경험에서 다양한 비교를 사용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깨달음의 상태를 설명한다. 브라흐만이 유일한 실재이며, 세상의 다른 모든 실재인 타트바(Tattva)는 겉으로 드러난 실재일 뿐이라고 명시적으로 전달한다. 이것이 이 경전의 유일한 주제이다. 시로 쓰여졌기 때문에 산문인 가디야 그란타(Gadya Grantha)가 아닌 파디야 그란타(Padya Grantha)이기도 하다.
각 구절에 대한 그룹 분류나 제목 없이 전체 텍스트에 68개의 운문이 있다. (이 책 운문의 제목은 주해자가 붙인 것이다) 시적 운율은 바가바드 기타의 구절과 비슷하다. 스리 상카라차리야는 수행의 성숙이 되기 전의 상태에서 기초를 위한 베단타의 주제를 소개하는 입문서를 작업하였다.
아트마 보다는 그 중의 하나이다. 이 경전은 스리 상카라의 독창적인 생각이 단 하나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이 책은 독창적인 책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은 우파니샤드의 정원에서 뽑아내 그의 시의 화음으로 엮어낸 것이다.
“과학적 분리, 정직한 관찰, 논리적 결론, 영웅적 결정만이 개인이 자신의 삶의 오류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아트마 보다는 이러한 모든 필요조건을 제공하며, 상카라는 이 과학적 논문을 독특한 리듬과 리듬을 가진 조각 같은 아름다움으로 만들어내었다.”
아름다운 직유와 은유는 상카라의 시 68개의 구절에 빠져들었다. 여기에는 직유가 없는 구절이 없다. 각각은 하나의 그림이자 확실하고 인상적인 예시이다. 이 예들은 베단타의 이해하기 어려운 이상을 모든 초기 수행자들의 미숙한 이해에 못을 박게 하는 진정한 망치질이다. 이 예들은 모두 눈에 띄는 예들이기 때문에, 이 예들을 되새겨보는 것 자체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유익한 명상이 될 것이다.
아트마 보다 또는 참나의 지혜는 참나인 아트마(Atma)에 대해 깊이 생각한 결과이다. 우리가 태어나고 사는 이유, 영향을 미치거나 얻는 이유 등 우리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아 발전하고, 그들과의 육체적, 정신적 관계, 걱정, 떠나보내기 등의 생활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질병과 죽음으로 연결되며 다시 출생으로 이어진다. 이것을 바가바드 기타와 우파니샤드에서는 탄생과 죽음의 순환 때문이라고 말한다.
출생-기관의 형성-나라는 느낌-에고, 우울증-카르마, 행위-경쟁-걱정, 질병, 죽음, 출생…
모든 사람에게 이 출생 주기는 계속되고 있다. 이것은 사상가와 철학자들을 걱정하게 만든 것이다. 어떻게 우리는 이 주기에 오래 머물러야 할까? 존재하지 않는가? 출생은 다음과 같은 장기의 형성의 결과이다.
몸과 마음. 이어서 “나”는 느낌이 있다. 나는 하고 있고, 성공하고, 고통받고 있다. “나”의 감정은 에고와 우울증을 초래한다. 에고는 카르마로 이어지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걱정을 초래하는 경쟁. 걱정의 결과, 질병에서 질병은 사망을 초래하며, 그 후에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또 다른 출생에 의해 그 순환은 이렇게 계속된다.
위대한 지혜의 수행자인 갸니(Jnani)는 그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이러한 출생과 사망의 순환을 끝내기 위해 무지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왜 우리가 해야 하는지 물었다. 탄생에 대한 모든 것. 무지한 사람은 다음을 위해 살았다. 결과적으로 고통받거나 즐기는 육체적 쾌락, 그들의 작품과 죽음. 이 참나의 지혜인 아트마 보다는 그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이는 참나의 지혜를 얻고 영혼을 윤회의 고리에서 해방시키는 데 진정으로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원문 68개의 구절들은 참나의 지혜를 얻는 길을 설명한다. 상카라의 다른 작품인 분별의 지혜인 비베카추다마니와 같이 아트마 보다는 궁극적 실재 또는 브라흐만, 모든 것의 근간이 이름과 형태를 초월하며 순수의식의 본질을 지니고 있지만, 숭배가 아니라 지혜의 길을 추구함으로써 실현될 수 있다고 가르쳐진다.
ㆍ 아디 상카라차리야(Adi Shankaracharya)는 인도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수행자이며 사상가로, 지금 인도의 철학이나 사상의 중심에 있다.
ㆍ 상카라는 인도의 베다와 우파니샤드의 사상과 인도의 여섯 철학 체계인 다르사한(Darsahan)체계와 불교의 정신을 다 포함시켜 둘이 아닌 하나인 불이일원론(不二一元論)의 사상인 아드바이타 베단타(Advaita Vedanta)의 사상을 펼쳤다.
ㆍ 그가 주석한 10개의 핵심 우파니샤드와 브라흐마 수트라, 바가바드기타 주석과 함께 그의 300여 개의 주석과 여러 논문과 시들의 저서들은 인도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사상사에 중요한 획을 그었으며, 그의 가르침은 다양하고 복잡한 인도의 사상과 가르침을 포용하고 단순화시켰다.
목차
서문 중에서
서문 | 9
본문
1. 이 경전에 적합한 사람들 | 19
2. 불은 요리의 직접적인 원인 | 22
3. 빛은 어둠을 몰아내는 유일한 존재 | 25
4. 구름이 걷히면 해가 드러난다 | 28
5. 지식은 흙탕물을 정화시키듯 무지를 사라지게 한다 | 30
6. 그저 꿈일 뿐! | 32
7. 진주는 은빛색으로 보인다 | 34
8. 물속의 거품처럼 | 36
9. 황금으로 만든 장식품처럼 | 38
10. 공간요소로서 하나는 다수로 나타난다 | 41
11. 물 속에 덧 씌어진 여러 맛과 냄새 | 44
12. 거친 몸 | 47
13. 미세한 몸 | 49
14. 원인의 몸 | 52
15. 푸른 천으로 덮여 있는 수정이 푸르게 보이듯 | 54
16. 쌀 겨에서 쌀을 골라내듯이 | 57
17. 거울에 반사된 물체처럼 | 63
18. 왕으로서 군중과는 차별화된 | 65
19. 구름의 움직임에 달이 움직이는 것처럼 | 67
20. 태양의 빛에 의지해 사람들이 일을 하듯이 | 69
21. 푸르름이 하늘에 겹쳐지다 | 71
22. 물에 비친 달을 보고 무지는 달의 움직임으로 본다 | 73
23. 집착은 어디에 머무는가? | 75
24. 참 나의 본성은 절대 지복 의식이다 | 77
25. 나라는 에고의 탄생은 근본적인 오류이다 | 79
26. 착각에 빠진 에고는 자신이 행동하고 안다고 주장한다 | 81
27. 밧줄을 뱀으로 착각하다 | 83
28. 등불이 모든 것을 비추듯이 | 85
29. 불이 켜진 등불이 스스로를 비추듯이 | 88
30. 모든 조건들의 부정 | 90
31. 거품처럼 덧없음 | 92
32. 몸과 감각 대상 너머 | 95
33. 나는 마음과 프라나(숨)를 초월한 존재인가 | 97
34. 나는 모든 속성을 넘어서서 존재한다 | 100
35. 모든 변화와 오염을 넘어서 | 103
36. 이것이 바로 나다 | 105
37. 의학이 질병을 치료한다 | 107
38. 오직 하나인 참 나에 대해 명상하라 | 110
39. 참 나에 대한 완전한 귀속 | 114
40. 온전한 무한의 상태 | 116
41. 비이원성의 본성 | 118
42. 막대의 마찰로 불이 만들어지듯이 | 121
43. 새벽이 어둠을 걷어내듯이 | 123
44. 자신의 목에 걸린 목걸이를 찾아 헤메듯이 | 125
45. 나무가 사람으로 보이듯이 | 128
46. 올바른 정보가 잘못된 생각을 없애듯이 | 130
47. 지혜의 눈을 통하여 바라 보듯이 | 135
48. 참 나의 보편적인 시야 | 139
49. 애벌레가 성충이 되는 것처럼 | 141
50. 내면의 요가 수행자 라마의 이야기 | 144
51. 항아리 단지 속의 등불처럼 | 148
52. 공간같이, 바보같이, 바람같이, 집착없이 자유롭다 | 150
53. 물, 공간, 빛이 서로 흡수되어 가듯이 | 153
54. 더 이상 얻을 것이 없는 | 157
55. 더 이상 태어날 것이 없는 | 159
56. 무한하고 영원하며 비이원적인 실재 | 162
57. 부정과 긍정의 방법에 의해 | 165
58. 신들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의 한 조각 | 167
59. 버터가 우유에 스며들듯이 | 169
60. 속성이 없는 브라흐만 | 171
61. 스스로 빛나는 브라흐만 | 173
62. 달궈진 쇠공이 스스로 빛을 내듯이 | 176
63. 신기루 같은 환영(幻影)처럼 | 179
64. 실체는 오직 절대인 브라흐만일 뿐이다 | 181
65. 빛나는 태양을 눈먼 이가 볼 수 없듯이 | 183
66. 불순물이 제거된 녹은 금처럼 | 186
67. 태양이 어둠을 몰아내듯이 | 188
68. 완성에 대한 약속 | 190
한글 아트마 보다 | 193
부록
베다와 우파니샤드 철학과 사상 | 211
인도의 여섯 철학 및 수행체계인 다르사한(Darsahan)과 불교체계 | 219
의식의 단계-사마디(Samadhi) 또는 삼매(三昧)의 단계 | 232
베다(Veda) 경전과 신화인 푸라나(Purana) 경전에 나오는 신들 | 235
위대한 스승 아디 상카라차리야(Adi Shankaracharya)에 대해서 | 237
산스크리트 용어 해석 | 240
산스크리트 발음 | 257
상카라 전집 | 259
서문 | 9
본문
1. 이 경전에 적합한 사람들 | 19
2. 불은 요리의 직접적인 원인 | 22
3. 빛은 어둠을 몰아내는 유일한 존재 | 25
4. 구름이 걷히면 해가 드러난다 | 28
5. 지식은 흙탕물을 정화시키듯 무지를 사라지게 한다 | 30
6. 그저 꿈일 뿐! | 32
7. 진주는 은빛색으로 보인다 | 34
8. 물속의 거품처럼 | 36
9. 황금으로 만든 장식품처럼 | 38
10. 공간요소로서 하나는 다수로 나타난다 | 41
11. 물 속에 덧 씌어진 여러 맛과 냄새 | 44
12. 거친 몸 | 47
13. 미세한 몸 | 49
14. 원인의 몸 | 52
15. 푸른 천으로 덮여 있는 수정이 푸르게 보이듯 | 54
16. 쌀 겨에서 쌀을 골라내듯이 | 57
17. 거울에 반사된 물체처럼 | 63
18. 왕으로서 군중과는 차별화된 | 65
19. 구름의 움직임에 달이 움직이는 것처럼 | 67
20. 태양의 빛에 의지해 사람들이 일을 하듯이 | 69
21. 푸르름이 하늘에 겹쳐지다 | 71
22. 물에 비친 달을 보고 무지는 달의 움직임으로 본다 | 73
23. 집착은 어디에 머무는가? | 75
24. 참 나의 본성은 절대 지복 의식이다 | 77
25. 나라는 에고의 탄생은 근본적인 오류이다 | 79
26. 착각에 빠진 에고는 자신이 행동하고 안다고 주장한다 | 81
27. 밧줄을 뱀으로 착각하다 | 83
28. 등불이 모든 것을 비추듯이 | 85
29. 불이 켜진 등불이 스스로를 비추듯이 | 88
30. 모든 조건들의 부정 | 90
31. 거품처럼 덧없음 | 92
32. 몸과 감각 대상 너머 | 95
33. 나는 마음과 프라나(숨)를 초월한 존재인가 | 97
34. 나는 모든 속성을 넘어서서 존재한다 | 100
35. 모든 변화와 오염을 넘어서 | 103
36. 이것이 바로 나다 | 105
37. 의학이 질병을 치료한다 | 107
38. 오직 하나인 참 나에 대해 명상하라 | 110
39. 참 나에 대한 완전한 귀속 | 114
40. 온전한 무한의 상태 | 116
41. 비이원성의 본성 | 118
42. 막대의 마찰로 불이 만들어지듯이 | 121
43. 새벽이 어둠을 걷어내듯이 | 123
44. 자신의 목에 걸린 목걸이를 찾아 헤메듯이 | 125
45. 나무가 사람으로 보이듯이 | 128
46. 올바른 정보가 잘못된 생각을 없애듯이 | 130
47. 지혜의 눈을 통하여 바라 보듯이 | 135
48. 참 나의 보편적인 시야 | 139
49. 애벌레가 성충이 되는 것처럼 | 141
50. 내면의 요가 수행자 라마의 이야기 | 144
51. 항아리 단지 속의 등불처럼 | 148
52. 공간같이, 바보같이, 바람같이, 집착없이 자유롭다 | 150
53. 물, 공간, 빛이 서로 흡수되어 가듯이 | 153
54. 더 이상 얻을 것이 없는 | 157
55. 더 이상 태어날 것이 없는 | 159
56. 무한하고 영원하며 비이원적인 실재 | 162
57. 부정과 긍정의 방법에 의해 | 165
58. 신들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의 한 조각 | 167
59. 버터가 우유에 스며들듯이 | 169
60. 속성이 없는 브라흐만 | 171
61. 스스로 빛나는 브라흐만 | 173
62. 달궈진 쇠공이 스스로 빛을 내듯이 | 176
63. 신기루 같은 환영(幻影)처럼 | 179
64. 실체는 오직 절대인 브라흐만일 뿐이다 | 181
65. 빛나는 태양을 눈먼 이가 볼 수 없듯이 | 183
66. 불순물이 제거된 녹은 금처럼 | 186
67. 태양이 어둠을 몰아내듯이 | 188
68. 완성에 대한 약속 | 190
한글 아트마 보다 | 193
부록
베다와 우파니샤드 철학과 사상 | 211
인도의 여섯 철학 및 수행체계인 다르사한(Darsahan)과 불교체계 | 219
의식의 단계-사마디(Samadhi) 또는 삼매(三昧)의 단계 | 232
베다(Veda) 경전과 신화인 푸라나(Purana) 경전에 나오는 신들 | 235
위대한 스승 아디 상카라차리야(Adi Shankaracharya)에 대해서 | 237
산스크리트 용어 해석 | 240
산스크리트 발음 | 257
상카라 전집 | 259
저자 : 상카라차리야
인도의 철학체계나 수행체계에서 상카라 또는 아디 상카라차리야는 중요하다. 32년이라는 길지 않은 생애 동안의 그의 위대한 삶은 실로 많은 업적을 남기고 떠났다.
그는 788년 케랄라(Kelala)의 칼라디(Kalady)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나기 전 그의 부모는 자식이 없어 시바(Shiva) 신의 사원에서 매일 기도를 하였다고 한다. 하루는 두 부부의 꿈에 시바 신이 나타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는데, “평범하고 많은 아들을 두기를 원한다면 그들은 모두 오래 살 수 있지만, 단 한 명의 아들을 원한다면 그는 모든 지혜는 다 가질 것이나 오래 살지 못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부부는 후자를 택하였고 그 후에 상카라가 태어났다고 한다. 상카라는 이미 어릴적부터 영리하고 기억력이 좋아 모든 경전을 독파하였다.
그는 8살부터 출가 수행자인 산야시가 되려고 하였으나 그의 어머니는 아들이 출가 수행자인 산야시(Sanyasi)가 되는 것을 반대하고 결혼을 시키려 하였다. 어느날 상카라는 강가에서 목욕을 하다가 어머니가 보는 데서 뒤에 악어가 따라오는데 “산야시가 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면 악어에게 물려 죽겠다”고 하여 어머니의 허락을 받아냈다.
상카라는 고대의 스승의 맥락이며 첫번째 스승인 나라야나(Narayana)와 브야사(Vyasa)와 슈크데바의 맥을 이은 가우다파다(Gaudapada)의 제자인 고빈다촤리야(Govindacharya)를 만나 불이일원론(不二一元論)인 아드바이타 베단타(Advaita Vedanta)의 가르침을 배웠으며, 스승은 그에게 위대한 경전인 브라흐마 수트라의 바스야 즉 주석을 달게 하였다. 그 후 상카라는 우파니샤드와 바가바드 기타에도 주석을 붙였다. 스승은 상카라에게 축복과 지혜를 주었으며 아촤리야의 칭호를 주어 상카라차리야로 불리게 되었다.
그는 그 후에 인도의 성지인 바라나시로 가서 가르침을 펼쳤으며, 네 명의 제자들을 만나게 되어 인도 전역의 동서남북에 상카라차리야 사원을 세웠다. 그 외에 그가 많이 머물렀던 남쪽의 칸치나 중앙 인디아의 쿨하푸르에도 상카라차리야 사원을 두었다. 그리고 10개의 다사나미(Dasanami)의 수행자 전통을 두었다. 출가수행자인 스와미(Swami)의 이름 뒤에 붙는 10개의 이름으로 그 전통을 잇게 하였다.
그는 불교에 밀려 명맥만을 유지하던 베다와 우파니샤드의 전통을 이었으며, 인도 여섯 수행체계인 사드 다르사한(Sad Darsahan)을 통하여 수행의 전통과 출세간의 가르침, 다양한 사상과 수행체계를 상카라차리야 전통으로 새롭게 정립하였다. 그가 주석한 10개의 핵심 우파니샤드와 브라흐마 수트라, 바가바드 기타 주석인 바스야를 하였다. 그 외에도 가르침의 설명서인 프라카라나 그란타(Prakarana Grantha)인 논문 형식인 비베카추다마니와 우파데샤사라와 5구절과 8구절 등의 다양한 잠언과 신들의 찬가인 스토트람(Stotram)과 프라판차사라와 사운다르야라하리인 전체적이며 종합적인 탄트라 경전들을 전체적으로 300여 편의 작품을 남겼다. 그의 여러 저서들은 인도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사상사에 중요한 획을 그었으며, 그의 가르침은 다양하고 복잡한 인도의 사상과 가르침을 포용하고 단순화시켰다. 820년에 상카라는 히말라야의 케다라나트에서 마하사마디 즉, 몸을 떠났다.
그는 788년 케랄라(Kelala)의 칼라디(Kalady)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나기 전 그의 부모는 자식이 없어 시바(Shiva) 신의 사원에서 매일 기도를 하였다고 한다. 하루는 두 부부의 꿈에 시바 신이 나타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는데, “평범하고 많은 아들을 두기를 원한다면 그들은 모두 오래 살 수 있지만, 단 한 명의 아들을 원한다면 그는 모든 지혜는 다 가질 것이나 오래 살지 못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부부는 후자를 택하였고 그 후에 상카라가 태어났다고 한다. 상카라는 이미 어릴적부터 영리하고 기억력이 좋아 모든 경전을 독파하였다.
그는 8살부터 출가 수행자인 산야시가 되려고 하였으나 그의 어머니는 아들이 출가 수행자인 산야시(Sanyasi)가 되는 것을 반대하고 결혼을 시키려 하였다. 어느날 상카라는 강가에서 목욕을 하다가 어머니가 보는 데서 뒤에 악어가 따라오는데 “산야시가 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면 악어에게 물려 죽겠다”고 하여 어머니의 허락을 받아냈다.
상카라는 고대의 스승의 맥락이며 첫번째 스승인 나라야나(Narayana)와 브야사(Vyasa)와 슈크데바의 맥을 이은 가우다파다(Gaudapada)의 제자인 고빈다촤리야(Govindacharya)를 만나 불이일원론(不二一元論)인 아드바이타 베단타(Advaita Vedanta)의 가르침을 배웠으며, 스승은 그에게 위대한 경전인 브라흐마 수트라의 바스야 즉 주석을 달게 하였다. 그 후 상카라는 우파니샤드와 바가바드 기타에도 주석을 붙였다. 스승은 상카라에게 축복과 지혜를 주었으며 아촤리야의 칭호를 주어 상카라차리야로 불리게 되었다.
그는 그 후에 인도의 성지인 바라나시로 가서 가르침을 펼쳤으며, 네 명의 제자들을 만나게 되어 인도 전역의 동서남북에 상카라차리야 사원을 세웠다. 그 외에 그가 많이 머물렀던 남쪽의 칸치나 중앙 인디아의 쿨하푸르에도 상카라차리야 사원을 두었다. 그리고 10개의 다사나미(Dasanami)의 수행자 전통을 두었다. 출가수행자인 스와미(Swami)의 이름 뒤에 붙는 10개의 이름으로 그 전통을 잇게 하였다.
그는 불교에 밀려 명맥만을 유지하던 베다와 우파니샤드의 전통을 이었으며, 인도 여섯 수행체계인 사드 다르사한(Sad Darsahan)을 통하여 수행의 전통과 출세간의 가르침, 다양한 사상과 수행체계를 상카라차리야 전통으로 새롭게 정립하였다. 그가 주석한 10개의 핵심 우파니샤드와 브라흐마 수트라, 바가바드 기타 주석인 바스야를 하였다. 그 외에도 가르침의 설명서인 프라카라나 그란타(Prakarana Grantha)인 논문 형식인 비베카추다마니와 우파데샤사라와 5구절과 8구절 등의 다양한 잠언과 신들의 찬가인 스토트람(Stotram)과 프라판차사라와 사운다르야라하리인 전체적이며 종합적인 탄트라 경전들을 전체적으로 300여 편의 작품을 남겼다. 그의 여러 저서들은 인도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사상사에 중요한 획을 그었으며, 그의 가르침은 다양하고 복잡한 인도의 사상과 가르침을 포용하고 단순화시켰다. 820년에 상카라는 히말라야의 케다라나트에서 마하사마디 즉, 몸을 떠났다.
주해 : 박지명
영남대 국문과 졸업하고 1974년부터 인도명상을 시작했다. 오랫동안 인도에 머물면서 상카라촤리야(Shankaracharya)와 아드바이트 마트(Advait Mat)법맥인 스승 스와미 사르바다난드 마하라즈(Swami Sarvadanand Maharaj)에게 인도명상과 인도의 수행체계와 산스크리트 경전을 공부하였다. 현재 산스크리트 문화원(Sanskrit Cultural Institute)과 그 부설인 히말라야명상센터(Himalaya Meditation Center)를 세워 자아회귀명상(自我回歸冥想)인 〈스바 삼 비드야 드야나(Sva Sam Vidya Dhyana)〉를 가르치고 산스크리트 경전들을 번역하며 보급하고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상카라의 생애와 가르침 그리고 여러 시구절-상카라전집 1권(지혜의나무), 상카라의 핵심 경전 모음집-상카라전집 2권(지혜의나무), 바가바드 기타(동문선), 요가 수트라(동문선), 우파니샤드(동문선), 베다(동문선), 반야심경(동문선), 불교범어진언집(하남출판사), 인도호흡명상(하남출판사), 범어 능엄주진언(하남출판사), 범어신묘장구다라니(하남출판사), 범어관세음보살42수진언(하남출판사), 범어금강경(하남출판사), 범어수구다라니(하남출판사), 하타요가프라디피카(동문선), 요가수트라〈아마존(Amazon) 출판사〉, 하타요가프라디피카〈아마존(Amazon)출판사〉, 양한방 자연요법 내몸건강백과(웅진윙스), 호흡명상(물병자리-e북), 요가수트라(물병자리-e북), 명상교전-비그야나바이라바 탄트라(지혜의 나무) 등이 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는 모든 것은 내 안에 있다(지혜의 나무), 히말라야성자들(아힘신), 요가(하남출판사), 자연요법백과시리즈(하남출판사), 마음밖에는 아무것도 없다(물병자리) 외 다수가 있다.
저서로는 상카라의 생애와 가르침 그리고 여러 시구절-상카라전집 1권(지혜의나무), 상카라의 핵심 경전 모음집-상카라전집 2권(지혜의나무), 바가바드 기타(동문선), 요가 수트라(동문선), 우파니샤드(동문선), 베다(동문선), 반야심경(동문선), 불교범어진언집(하남출판사), 인도호흡명상(하남출판사), 범어 능엄주진언(하남출판사), 범어신묘장구다라니(하남출판사), 범어관세음보살42수진언(하남출판사), 범어금강경(하남출판사), 범어수구다라니(하남출판사), 하타요가프라디피카(동문선), 요가수트라〈아마존(Amazon) 출판사〉, 하타요가프라디피카〈아마존(Amazon)출판사〉, 양한방 자연요법 내몸건강백과(웅진윙스), 호흡명상(물병자리-e북), 요가수트라(물병자리-e북), 명상교전-비그야나바이라바 탄트라(지혜의 나무) 등이 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는 모든 것은 내 안에 있다(지혜의 나무), 히말라야성자들(아힘신), 요가(하남출판사), 자연요법백과시리즈(하남출판사), 마음밖에는 아무것도 없다(물병자리) 외 다수가 있다.
| 발행일 | 2026. 7.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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